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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살테 | 2008/12/10 11: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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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살테 | 2008/12/10 11: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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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살테 | 2008/12/10 11:15 | 트랙백 | 덧글(0)

재중이가 웃을때



샤워토크때,
제 입장에서는 윤재가 빵빵 터져버렸씀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저 윤호가 멋들어지게 댄스 히스토리를 몸으로 구사하고 있을 때,
우리 재중이 그냥 넋이 나갔죠...


(뉴녀야 멋쪄어쩜이래 내남자 완전 아우 저걸아우아우)



그리고 윤호의 테크토닉에 모두 눈을 반짝 이고 있을 때







듕이는 무려
"나 감동했어 윤호야 나 완전 집중했어 너 완전 쩔어" 이런 표정으로 샤방샤방 빛나고 계셨죠..






그리고
 

재중이는 자신도 한 번 말했듯이
표정의 변화가 아주 다양한 것은 아니예요.
웬만한 개그에는 환하게 웃지 않는 편이고, 웃어도 눈이 웃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가끔은 억지로 웃어준다는 감도 있어요.
제 착각일 지도 모르겠지만.

그랬던 우리 대듕이!!




윤호가
'오백원짜리들 때문에 동방신기가...'
하고 있자
적극적으로 끼어들어
"아까는 샥스핀 때문이라며?"
라질 않나,


윤호의 서울 상경 스토리1에서는
벌떡 일어나
저가 나서서 '엉덩이 대고...'막 이러그.


결국에는
윤호의 '와 이거 뭐야'



안면붕괴 웃음을 선사하셨습니다.

유난히
재중이가 윤호 말에 리액션도 잘해주고,
언제나 윤호바라기 처럼 눈 초롱초롱 빛내고 윤호 말에 귀기울여 주니까
윤호도 어제 빵빵 터진게 아니었을까요ㅋㅋㅋㅋㅋ

진짜
인터뷰때마다 둘이 보면
'연애 하고 말거다'하는 저지만 뭐 능력이 되야죠=_=...

아무튼,
윤재샴페인...행복했슴니다 -//////////-




by 케살테 | 2008/10/07 00:09 | YJ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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